4월 9일 강세 테마 총정리 — 日제품 불매운동(수혜)·코로나19(모더나) 등 6개 테마

2021년 4월 9일 ·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코로나19(모더나) #희귀금속(희토류 등) #온실가스(탄소배출권) #제약 바이오 #수산

강세 테마 6개 — 재발 6. 최고는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9.5%.

강세 테마6개 최고 등락률+9.5% 대장주모나미

강세 테마 평균 등락률

테마별 구성 종목 평균 등락률 · 내림차순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9.5%
코로나19(모더나)
+8.4%
희귀금속(희토류 등)
+7.2%
온실가스(탄소배출권)
+7.0%
제약/바이오
+5.8%
수산
+3.1%

테마별 대장주 · 최근 추이

선은 추이, 끝점 색이 마지막 거래일 방향. 주가 이력이 부족한 종목은 - 로 표기
테마대장주등락률추이
日제품 불매운동(수혜)모나미+13.48%
코로나19(모더나)엔투텍+15.62%
희귀금속(희토류 등)유니온+11.46%
온실가스(탄소배출권)그린케미칼+8.99%
제약/바이오셀리드+12.40%
수산사조씨푸드+3.46%

2021년 4월 9일에는 6개 테마가 강세를 보였고, 모두 한동안 쉬었다가 다시 등장한 ‘재발’ 테마였습니다. 평균 등락률 1위는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테마로, 9.54%를 기록했고 편입 종목 2개가 모두 올랐습니다. 이 가운데 모나미가 13.48% 오르며 테마를 이끌었습니다.

바이오 관련 흐름도 두드러졌습니다. 코로나19(모더나) 테마는 8.37%, 제약/바이오 테마는 5.8%를 기록했으며, 두 테마 모두 101일 만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제약/바이오 테마에서는 셀리드가 12.4% 상승하며 앞장섰습니다.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는 유니온이 11.46% 오르면서 평균 **7.2%**를 기록했고, 온실가스(탄소배출권) 테마도 7.04%로 뒤를 이었습니다. 여섯 개 테마 모두 편입 종목이 빠짐없이 상승 마감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오늘의 강세 테마 요약

순위테마구분평균 등락률상승/전체대장주
1日제품 불매운동(수혜)재발 9일 만+9.5%2/2모나미
2코로나19(모더나)재발 101일 만+8.4%3/3엔투텍
3희귀금속(희토류 등)재발 11일 만+7.2%3/3유니온
4온실가스(탄소배출권)재발 28일 만+7.0%3/3그린케미칼
5제약/바이오재발 101일 만+5.8%5/5셀리드
6수산재발 3일 만+3.1%3/3사조씨푸드

테마별 상세

1.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재발 9일 만)

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
모나미 005360+13.5%5,810★
아가방컴퍼니 013990+5.6%3,865

2. 코로나19(모더나) (재발 101일 만)

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
엔투텍 227950+15.6%11,475★
녹십자 006280+5.0%343,500
에스티팜 237690+4.5%93,900

3. 희귀금속(희토류 등) (재발 11일 만)

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
유니온 000910+11.5%9,530★
유니온머티리얼 047400+5.4%4,320
티플랙스 081150+4.8%3,855

4. 온실가스(탄소배출권) (재발 28일 만)

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
그린케미칼 083420+9.0%15,150★
에코프로 086520+6.7%8,218
후성 093370+5.4%10,498

5. 제약/바이오 (재발 101일 만)

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
셀리드 299660+12.4%59,465★
에이비엘바이오 298380+6.7%22,450
SK바이오사이언스 302440+4.0%130,500
지놈앤컴퍼니 314130+3.8%27,300
녹십자셀 031390+2.2%42,300

관련 뉴스

6. 수산 (재발 3일 만)

종목등락률종가대장주
동원수산 030720+3.8%9,380
사조씨푸드 014710+3.5%7,170★
CJ씨푸드 011150+2.0%5,150

마치며

모든 테마의 연속 일수가 1일이어서, 하루 강세로 끝날지 다음 거래일까지 이어질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특히 오랜만에 돌아온 제약/바이오 계열 테마가 흐름을 이어가는지 지켜볼 만합니다.

수산 테마는 3일 만에 다시 등장했지만, 평균 등락률이 **3.07%**로 다른 테마보다 낮았습니다. 대장 종목뿐 아니라 함께 오른 종목들이 얼마나 힘을 보태는지가 테마의 지속성을 가늠하는 단서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