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강세 테마 총정리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등 5개 테마
강세 테마 5개 — 연속 1 · 재발 4. 최고는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29.6%.
강세 테마5개
최고 등락률+29.6%
대장주한일단조
강세 테마 평균 등락률
테마별 구성 종목 평균 등락률 · 내림차순
테마별 대장주 · 최근 추이
선은 추이, 끝점 색이 마지막 거래일 방향. 주가 이력이 부족한 종목은 - 로 표기
| 테마 | 대장주 | 등락률 | 추이 |
|---|---|---|---|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한일단조 | +29.91% | |
|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 SK머티리얼즈 | +5.52% | - |
| 해운 | 팬오션 | +7.58% | |
| 화폐/금융자동화기기 | 한네트 | +3.62% | |
| 보톡스(보툴리눔톡신) | 알에프텍 | +11.07% |
6월 18일 강세 테마 가운데 가장 눈에 띈 곳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였습니다. 4종목이 모두 오르며 평균 29.64% 상승했고, 한일단조·휴니드·빅텍·스페코가 나란히 29%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강세 흐름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나타난 테마도 있었습니다.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테마는 17일 만에 재등장해 평균 8.4% 올랐고, 경인양행이 13.25%로 가장 크게 상승했습니다. 해운 테마는 181일 만에 다시 등장했으며 팬오션이 7.58%, 대한해운이 5.29% 올랐습니다.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는 4종목 중 3종목이 올랐지만 평균 상승률은 1.26%에 그쳤습니다. 알에프텍은 11.07% 오른 반면 메디톡스는 -20.0%를 기록해 종목 간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오늘의 강세 테마 요약
| 순위 | 테마 | 구분 | 평균 등락률 | 상승/전체 | 대장주 |
|---|---|---|---|---|---|
| 1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연속 2일째 | +29.6% | 4/4 | 한일단조 |
| 2 |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 재발 17일 만 | +8.4% | 4/4 | SK머티리얼즈 |
| 3 | 해운 | 재발 181일 만 | +6.4% | 2/2 | 팬오션 |
| 4 | 화폐/금융자동화기기 | 재발 6일 만 | +2.8% | 2/2 | 한네트 |
| 5 | 보톡스(보툴리눔톡신) | 재발 34일 만 | +1.3% | 3/4 | 알에프텍 |
테마별 상세
1.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연속 2일째)
- 에피소드: 2020-06-17 시작, 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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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재발 17일 만)
- 에피소드: 2020-06-18 시작, 2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경인양행 012610 | +13.2% | 7,780 | |
동진쎄미켐 005290 | +7.7% | 21,800 | |
솔브레인홀딩스 036830 | +7.2% | 42,163 | |
SK머티리얼즈 036490 | +5.5% | 189,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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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운 (재발 181일 만)
- 에피소드: 2020-06-18 시작, 1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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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화폐/금융자동화기기 (재발 6일 만)
- 에피소드: 2020-06-18 시작, 1일째
5.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재발 34일 만)
- 에피소드: 2020-06-18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알에프텍 061040 | +11.1% | 45,673 | ★ |
제테마 216080 | +7.8% | 13,884 | |
휴젤 145020 | +6.2% | 148,000 | |
메디톡스 086900 | -20.0% | 10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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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다음 거래일에는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의 강세가 사흘째로 이어질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틀 연속 상한가 소식이 전해진 한일단조를 비롯해 편입 종목 전반에 거래량이 크게 몰린 만큼, 수급 흐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함께 지켜볼 만합니다.
오랜만에 재등장한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와 해운 테마가 하루 강세에 그칠지, 흐름을 이어갈지도 확인할 부분입니다. 보톡스 테마는 종목별 등락이 크게 엇갈린 만큼, 개별 이슈에 따라 종목 간 차별화가 계속될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