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강세 테마 총정리 — 육계·2차전지 등 8개 테마
강세 테마 8개 — 재발 7 · 신규 1. 최고는 육계 +1.9%.
강세 테마8개
최고 등락률+1.9%
대장주마니커
강세 테마 평균 등락률
테마별 구성 종목 평균 등락률 · 내림차순
테마별 대장주 · 최근 추이
선은 추이, 끝점 색이 마지막 거래일 방향. 주가 이력이 부족한 종목은 - 로 표기
| 테마 | 대장주 | 등락률 | 추이 |
|---|---|---|---|
| 육계 | 마니커 | +1.43% | |
| 2차전지 | - | - | - |
| 전기차 | - | - | - |
| 증권 | - | - | - |
| 스마트폰 | - | - | - |
| 해운 | - | - | - |
| 은행 | - | - | - |
| 휴대폰부품 | - | - | - |
2월 9일 강세 테마 목록에는 모두 8개 테마가 올랐습니다. 그중 종목 등락 데이터가 집계된 테마는 육계 하나뿐이었습니다. 육계 테마에 속한 2종목이 모두 오르면서 테마 평균 상승률은 **1.9%**를 기록했습니다.
종목별로는 하림이 2.37%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대장주로 분류된 마니커는 1.43% 오른 7,800원에 거래를 마쳤고, 같은 날 ‘마니커 전일대비 6.67% 상승’이라는 제목의 기사도 나왔습니다. 육계 테마가 목록에 다시 오른 것은 6일 만입니다.
다른 테마들 가운데는 오랜만에 다시 오른 테마가 눈에 띕니다. 2차전지는 113일 만에, 해운은 101일 만에, 전기차는 87일 만에 다시 올랐고 스마트폰은 신규 테마로 처음 등장했습니다. 다만 이 테마들은 종목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아 실제로 얼마나 강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강세 테마 요약
| 순위 | 테마 | 구분 | 평균 등락률 | 상승/전체 | 대장주 |
|---|---|---|---|---|---|
| 1 | 육계 | 재발 6일 만 | +1.9% | 2/2 | 마니커 |
| 2 | 2차전지 | 재발 113일 만 | +0.0% | 0/0 | - |
| 3 | 전기차 | 재발 87일 만 | +0.0% | 0/0 | - |
| 4 | 증권 | 재발 3일 만 | +0.0% | 0/0 | - |
| 5 | 스마트폰 | 신규 | +0.0% | 0/0 | - |
| 6 | 해운 | 재발 101일 만 | +0.0% | 0/0 | - |
| 7 | 은행 | 재발 3일 만 | +0.0% | 0/0 | - |
| 8 | 휴대폰부품 | 재발 15일 만 | +0.0% | 0/0 | - |
테마별 상세
1. 육계 (재발 6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관련 뉴스
- [fnRASSI]마니커 전일대비 6.67% 상승 — 파이낸셜뉴스
2. 2차전지 (재발 113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3. 전기차 (재발 87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4. 증권 (재발 3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관련 뉴스
5. 스마트폰 (신규)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6. 해운 (재발 101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7. 은행 (재발 3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8. 휴대폰부품 (재발 15일 만)
- 에피소드: 2017-02-09 시작, 1일째
| 종목 | 등락률 | 종가 | 대장주 |
|---|
마치며
다음 거래일에는 육계 테마가 강세를 이틀째 이어갈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연속 일수는 1일입니다. 하루 반짝하고 끝날지, 흐름이 더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증권·은행 테마도 3일 만에 다시 올라 금융 업종의 움직임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스마트폰과 15일 만에 다시 오른 휴대폰부품이 같은 날 이름을 올린 만큼, 이 흐름이 실제 종목 상승으로 이어지는지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